렌딧은 투자고객 여러분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신한은행과 예치금 및 투자 채권에 대한 신탁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탁이란, 일정한 자산을 제 3자에게 맡기되 정해진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법적 계약을 말합니다. 한번 신탁을 통해 맡겨진 재산은 맡긴 사람과 맡은 사람 그 누구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으며, 오직 최초에 정한 목적을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신탁 재산은 신탁법에 의해 특별히 보호되며, 맡긴 사람과 맡은 사람 중 어느 쪽이 파산한다고 하여도 신탁계약과 관련 없는 채권자에게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렌딧은 고객의 소중한 투자금을 보호하기 위하여 2017년 5월 신한은행과 신탁계약을 맺고, 투자고객의 투자금과 대출고객의 상환금을 모두 신한은행에 신탁 재산으로 위탁하였습니다. 따라서 고객님의 투자금은 렌딧과 신한은행이 마음대로 처분할 수 없으며, 오직 대출금 집행과 원리금 상환을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또한 신탁관리 시스템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비용은 전액 렌딧이 부담합니다. 

* ㈜신한은행은 제3자 예치금 신탁은행으로서 신탁계약에서 정해진 업무 범위내에서 예치금을 보관 및 관리하며, 직접 대출취급, 대출 상환 및 대출 관리나 회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렌딧 예치금 신탁관리 시스템의 구조

신탁계약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구체적으로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더욱 투명한 운영이 가능해집니다.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자금이 렌딧을 거치지 않고 이체되므로, 임의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일 없이 온전히 투자와 대출 운영만을 위해 사용됩니다.  
  2. 렌딧이나 신한은행이 영업을 중단하더라도 투자금을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신탁 재산은 신탁법에 의해 보호받기 때문에, 렌딧, 또는 신한은행이 영업정지나 청산 절차를 밟게 된다고 하여도 고객님의 재산에는 어떠한 피해도 가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렌딧은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을 더욱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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